BTS 멤버 지민이 스타랭킹에서 23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237차 스타랭킹 투표에서 4만 9081표를 얻어 1위를 지켰다. 이로써 지민은 ‘월드 스타’의 위엄을 보여주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뒤를 이어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16818표로 2위를, 정국은 6810표, 뷔는 3717표로 각각 3, 4, 5위를 차지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투표 인증서 획득 및 다양한 특전 제공이 가능하다. 4주 연속 1위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팬들도 영상 팬서포트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