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성 낫타폰 루카차트는 SNS를 통해 반려견 두 마리가 600만원이 넘는 금목걸이를 삼켜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반려견들은 잠자는 동안 의자 위에 놓인 금목걸이를 물어뜯어 삼켰고, 남은 금을 모아보니 63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었다. 현재 반려견들은 병원에서 집중 관리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