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보그 차이나의 화보 촬영에 참여하여 국경을 초월한 비주얼로 중국 대륙을 뒤흔들었다. 햇살 아래에서 그녀는 베이지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선과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기품 있는 공주 비주얼을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고혹적인 표정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으며,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미를 선보였다. 송혜교는 1996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작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고, 최근작 ‘더 글로리’에서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무리하고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공유, 김설현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대작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