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쿠싱의 6주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쿠싱이 한화에서 수고 많았고, 다른 팀에서 콜을 받아 다시 뛰기를 응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쿠싱은 KBO 리그 데뷔전에서 15경기 동안 19⅔이닝을 던지며 팀에 기여했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 투입되어 팀을 도왔습니다. 김 감독은 화이트의 부상으로 쿠싱을 영입한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쿠싱의 재활과 새로운 팀에서의 활약을 기대했습니다. 화이트는 부상으로 인해 3이닝만 던진 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쿠싱은 그 빈자리를 메우며 팀에 안정감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