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누나 기소유예

music 😐 중립 OSEN 2026-05-15
성시경의 1인 기획사가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나, 대표이사인 성시경의 누나 성모 씨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미이행으로 인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자는 등록이 필수적이며, 위반 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은 법인의 실질적인 운영 주체가 누나 성모 씨였으며, 성시경이 직접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은 연예 기획사의 등록 의무 준수와 관련 법규의 엄격한 적용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관련 인물: 성시경에스케이재원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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