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정유라 씨를 사기와 모욕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정유라 씨는 이 판결에 불복하여 15일 항소장을 제출하며 양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합의와 정유라 씨의 반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정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었고, 정유라 씨는 SNS 등을 통해 피해자를 비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