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크리스탈이 오는 26일 발매하는 자신의 커리어 첫 솔로 음반에 수록될 두 번째 싱글 ‘PWLT’의 커버와 참여진을 공개하며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사전 예약은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PWLT’는 미국의 ‘팻 하워드’와 ‘스티브 린지’가 함께 제작했으며, 팻 하워드는 미국 LA 기반으로 활동하는 드러머이자 프로듀서로, 버락 오바마 플레이리스트에 올라 화제가 된 라틴팝 가수 메이의 프로듀서이다. 스티브 린지는 마빈 게이, 더 템테이션즈, 셀린 디온 등 전설적인 팝스타들 작업에 참여해온 인물이며, 브루노 마스 발굴 프로듀서로도 유명하다. 싱글 ‘PWLT’에는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가 기타 세션으로,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스 세션으로 참여했다. 최근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되는 법’에서 전이경 역으로 출연한 크리스탈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으로서 ‘드라이브 마이 카’ 각본 공동 집필로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오에 타카마사’ 감독의 한일합작 영화 ‘당신이 들린다’ 출연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