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최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숙소 수영장 옆 선베드에 누워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은 ‘만삭 태교 여행’이라고 추측했다. 랄랄은 딸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고 덧붙이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딸을 출산했으며, 이번 사진은 그녀의 최근 근황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