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위경련 및 탈수 증세로 인해 12일부터 14일까지 예정된 상지대, 단대, 성균관대 축제에 불참했다. 그리고 오늘(15일) 홍익대와 광운대 축제에도 불참 예정이다. 팬들은 이채영의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소속사 ASND는 빠른 회복을 위해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