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과거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던 일에 대해 쿨하게 인정했다. 다비치 콘서트 게스트로 화사를 만나 식사하던 중 사투리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민경은 ‘부부젤라’와 ‘익룡’ 조롱 명장면을 언급하며 당시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그녀는 사람들의 조롱으로 즐거움을 얻었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2010년대 초 ‘웃어요, 엄마’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강민경은 다비치와 사업가, 유튜브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