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전 직장 동료 명언에 슈퍼캐치 [최규한의 plog]

general 😊 긍정 OSEN 2026-05-15
삼성 구자욱이 전 직장 동료이자 절친한 선배 박해민의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안타가 아니다’라는 명언에 응답하며 2경기 연속 슈퍼캐치를 펼쳤다. 13일 경기에서 박해민의 호수비에 안타를 잃으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다음 날 경기에서 똑같은 슈퍼캐치를 선보이며 선배의 명언을 기리며 득점 기여를 이어갔다. 2회초 삼성은 이재현의 만루포와 강민호의 홈런으로 5-0으로 앞서나갔고, 4회에도 구자욱이 LG 오스틴의 타구를 잡아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구자욱은 박해민의 호수비 영상을 스크롤 아래로 밀어내며 칭찬하고, 2012년 삼성 입단 동기이자 절친한 선후배인 박해민과 함께 삼성과 LG의 치열한 맞대결을 응원한다.
관련 인물: 구자욱박해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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