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현민이 JTBC의 새로운 드라마 ‘러브 리다스크버리’ 출연을 검토 중이며, 김소연과 김재석 또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드라마는 이혼 후 공유 주택에서 호텔에서 일하게 된 부부가 서로를 다시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윤현민의 소속사 ANIC ENT는 해당 제안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소연의 소속사는 현재 논의 중이며, 김재석의 소속사는 아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의 주요 등장인물은 김소연과 김재석과 함께 윤현민이 주연을 맡아 줄을 멜 것으로 예상됩니다. 드라마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