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프듀재팬 SHINSEKAI’ 데뷔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딘 후지오카 프로듀서 대표와 함께 연습생들의 성장과 팀의 가능성을 설명하며, 특히 연습생들의 ‘눈빛’ 변화를 강조했다. 수영은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멤버들의 팀워크와 진정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듀재팬’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JO1, INI, ME:I의 성공적인 데뷔를 빗대어, ‘프듀재팬 SHINSEKAI’ 데뷔조에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일 동시 데뷔를 목표로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