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G 괴력쇼…KIA 대체 외인, 라팍까지 접수하나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9경기 만에 홈런 5개를 폭발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그는 타자 친화형 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또 한 번의 괴력쇼를 펼칠지 주목받고 있다. KIA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를 치르며, 선발 라인업에는 타자 친화구장에서 타격감을 과시 중인 아데를린이 포함되었다. 선발 마운드는 제임스 네일이 맡으며, 지난해 삼성과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경험이 있다. 삼성은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투입하며, KIA와의 첫 만남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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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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