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TBS 사태가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장 시기에 발생한 비정상적인 일이라고 비판하며, TBS가 조속히 서울 지역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선 즉시 TBS 구성원들과 시의회와 대화하고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민들의 지지 속에서 TBS를 빠르게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는 이정헌, 고민정 의원도 방문하여 TBS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 TBS는 6월 3일 지방선거 개표방송 ‘시민의 선택 시‧선’을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