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학창시절 반전 있었다…권진원 앞에만 서면 음이탈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5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이무진의 학창 시절 반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이무진이 대학 시절 권진원에게 직접 일대일 수업을 받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이무진은 무대 위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스승 앞에서는 음이탈을 자주 냈다는 비화가 공개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진원은 이무진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젊은 시절 윤도현이 떠오른다’고 극찬하며 남다른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이무진은 졸업 후에도 스승의 대표곡 ‘살다 보면’을 리메이크하며 끈끈한 사제 인연을 이어갔다. 이 무렵 이무진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수많은 스타 제자를 배출했으며, 그중 대표적인 제자가 바로 ‘청춘 감성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었다. 이무진의 과제곡은 소셜 미디어 공개 후 조회수 73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대학생들 사이에서 필수곡으로 자리 잡았다.
관련 인물: 이무진권진원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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