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누나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후, 법원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2011년 설립 이후 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된 후 등록을 하지 않아 문제가 됐다. 당시 에스케이재원은 법인 설립 후 등록 의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며, 2025년 11월 27일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2000년 사이버 가요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번 사건은 성시경의 소속사 운영과 관련된 법적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