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 8세 아들 바다의 귀여운 일상을 중국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담겼으며, 집에 돌아온 남편과 아들을 보고 깜짝 놀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훌쩍 자란 아들 바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남편 우효광은 추자현이 떨어져 있었던 2주 동안 펑펑 울었다고 고백하며 재치 있는 답변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결혼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