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인조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가 영화 두 편의 개봉을 맞아 오는 30일 내한한다고 배급사 리벳이 밝혔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밴드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인기 밴드다. 오모리 모토키(보컬 겸 기타), 와카이 히로토(기타), 후지사와 료카(키보드)가 멤버이며, 와카이는 30일 관객과의 대화(GV)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와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은 미발표곡 '버라이어티'를 포함한 23곡의 무대를 담고 있으며,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