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글로벌 기타 브랜드 깁슨의 산하 브랜드 에피폰과 협업하여 시그니처 기타를 공식 출시했다. 모델명은 ‘LSY-200 Studio EC’이며, 이승윤의 음악과 커리어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녹아 있다. 특히 달, 파에스토스 원반, 나침반, 체커보드 등 오브제들이 픽가드에 새겨져 특별함을 더했다. 실제 이승윤은 콘서트에서 에피폰 기타와 함께 관객들과 호흡해 왔으며, 이번 출시로 더욱 의미를 갖는다. 킨텍스에서 콘서트 현장에서도 기타가 전시되고 체험도 가능하다. 이승윤의 야외 단독 콘서트 ‘밖’에서는 총 8팀의 게스트 아티스트와 함께 페스티벌급 규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