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웨이브투어스가 15일 새 싱글 '헤븐 앤드 헬'을 발매했다. 이는 2024년 9월 공개한 '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신곡은 이분법적으로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공연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2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콘서트 '사랑으로 0.3'을 3일간 총 1만명 이상 동원했다.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60회 이상의 투어 공연을 하며, 해외 페스티벌 무대 100회 이상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