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SNS에 남편이 선물한 인형 수납통 사진을 공개하며 기부 강요에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한 누리꾼이 ‘기부 좀 하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김영희는 ‘해서(딸 이름) 손때 탄 인형이라 인형이 아닌 다른 쪽으로 꾸준히 기부 중입니다. (기부에)동참하시죠?’라고 답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김영희는 KBS2 ‘말자쇼’를 통해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