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하루 앞둔 가운데, 체중계에 40.7kg을 기록했다. 그녀는 SNS에 이를 공개하며, ‘D-1이라 눈치껏 너무 잘 도와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최근 41kg대를 유지해온 최준희는 예식 하루 전 40kg에 도달하며 의지를 다졌다. 그녀는 ‘가볍게 부기 정도만 빼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예식 준비 과정에서 할머니의 돌잔치 영상을 복구하여 공개하며 감동을 더했다. 영상 속에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준희는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가장 슬프다’며 먹먹한 감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