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작업실을 공개하며 아내 거미와 두 딸의 근황을 이야기했다. 조정석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집에 조정석이 셋’이라는 재미있는 언급을 덧붙였다. 감기 때문에 아이들을 돌보며 현실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오는 28일 발매 예정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며 ‘육퇴’ 후 다시 방송할 예정임을 알렸다. 조정석은 2018년 거미와 결혼하여 2020년 첫 딸, 2021년 둘째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