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 일대에서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 축제는 2023년부터 시작되어 지난해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에 달했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몰입형 방탈출 게임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을 선보여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총 4개의 방으로 구성된 게임에는 K패션과 K뷰티, K게임의 대표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미션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된다. 롯데백화점 브랜딩 부문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글로벌 K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