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유선, ‘비기닝’ 새롭게…이천희·이윤지 합류

🎬 드라마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15
연극 ‘비기닝’이 지난해 초연과는 완전히 새로운 ‘비기닝’으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표상아 연출, 배우 이종혁, 유선, 이천희, 이윤지가 참석했다. 도시에서 사는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영국 초연 당시 런던식 유머가 주를 이루었다. 한국에서도 그런 위트를 살리려고 노력했으며, 올해는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관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재연에는 초연의 흥행을 이끈 이종혁과 유선이 다시 합류했으며, 이천희와 이윤지가 새롭게 합류하여 ‘대니’와 ‘로라’ 역을 맡았다. 오랜만의 연극 무대에 오른 이천희는 초연 당시 대본을 보고 즉시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며, 새 캐스트가 만들어내는 호흡이 기존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비기닝’의 영국식 유머에 매료되어 기회를 노렸으며, 이번 재연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이종혁유선이천희이윤지표상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