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 제자들의 스승의날 선물에 감동했다. 수강생들이 떡과 간식, 카네이션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전달했고, 상자에는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이효리는 수줍게 미소지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수강생들에게도 사랑받고 존경받는 선생님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아기자기한 손편지와 화분 등의 선물도 받았으며, 이에 '보내주신 성원에 더욱 강도높은 수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샨티'라고 화답했다.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결혼생활을 했으며,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긴 뒤 지난해 요가원을 개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