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SNS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칠리스 핫 치즈스틱’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팝업 스토어는 통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한 오리지널 칠리스 핫 치즈스틱과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뿌링클 치즈스틱 등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야구장 등 스포츠 경기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인기를 얻으며 온라인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5월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부산 시민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김태현 기자(스포츠동아)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