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K-Everything’에서 CJ ENM의 30년간의 K-콘텐츠 확장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며, K팝 산업 생태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KCON과 MAMA AWARDS와 같은 플랫폼과 아티스트 개발 프레임워크를 구축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역할도 부각됩니다. 시리즈는 ‘조인트 시큐리티 존’과 ‘패러사이트’, ‘익스트림 잡’, ‘노 오더 쵸이스’ 등 CJ가 K-콘텐츠의 글로벌 인정을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CJ 그룹 이사회 부의장 미키 리는 "저희 할아버지(이병철)는 어렸을 때 국가가 진정한 경쟁 우위를 갖게 되면 문화적 힘과 산업적 성장이 결합될 것이라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라며, DreamWorks 투자 경험을 통해 문화적 자산을 실질적인 수익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K-문화의 미래와 글로벌 스토리텔링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한국 문화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