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 진이 미래 자녀를 위해 정자를 냉동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Fun-Staurant’에서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세 친구가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중은 ‘남성도 아이 낳기 위해 잘 준비해야 한다’며 정자 냉동을 했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저도 고민했어요’라며 질문을 쏟았고, 김재중은 ‘다시 하지 않을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보미는 그들의 준비된 마음을 칭찬하며 ‘이미 준비된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진의 솔직한 이야기와 대화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