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AI에게 존댓말을 쓰라고 당부한 이유가 공개되었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가장 큰 실수’라고 말한 그는, AI가 세상을 정복할 때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챗GPT에 짜증을 내자 감정 실린 답을 하더라며 김 교수의 의견에 동조했다. 김 교수는 3~5년 뒤 인공지능이 자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