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5월 9일 멕시코 시티의 ‘아레나 멕시코’에서 열린 프로레슬링 경기 관람에 참여했다. 그는 경기 중 환호와 야유를 오가는 팬들을 즐겼으며,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착용한 마스크는 멕시코 최대 스포츠 전문 매체에서 ‘미스티코’로 소개했다. 지민은 멕시코 스포츠 트렌드 카테고리에서 톱 5에 든 유일한 해외 스타로 기록되었으며, 전체 트렌드 부문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멕시코 레슬러들과 함께 SNS를 팔로우하는 팬들도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