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친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이유를 밝혀 폭소를 자아냈고, 붐 지배인은 김재중의 준비된 자세를 칭찬했습니다. 김재중은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저었으며, 1986년생 형들의 솔직한 토크에 2002년생 막내 유선호의 반응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불금야구’ 중계 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네 남자의 솔직한 고민과 수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