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이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뒤를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8%를 기록하며 2위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9.5%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조사 결과, 김민석 총리 9.2%, 김문수 전 장관 8.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8.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5% 등이 뒤를 따랐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를 차지했으며, 연령별, 지역별, 이념 성향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