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레이쥔 회장이 미중 국빈 만찬장에 참석하여 일론 머스크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지 시간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만찬장에서는 레이쥔 회장이 먼저 머스크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고, 이후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머스크 또한 윙크하며 함께 사진을 찍었고, 이는 중국 SNS에서 2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도널드 트럼프, 팀 쿡, 켈리 오트버그 등 주요 기업 CEO들과 함께한 만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