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공유하며 20년 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속 비주얼을 재현한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하게 땋은 머리와 교복 스타일로 등장한 모습은 20여 년 전 작품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편 연정훈과의 결혼식 당일 패러디 사진도 함께 공개되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한가인의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표하며 ‘10년 넘은 사진이랑 왜 똑같냐’, ‘진짜 관리 어떻게 하는 거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가인은 2002년 데뷔했으며, 2005년 4세 연상의 배우 연정훈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