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KIA, 후라도 선발 투수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5
삼성 라이온즈은 15일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1차전 선발은 시즌 2승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 중인 후라도가 맡는다. 최근 타선 흐름이 뜨겁고, 1군 복귀 후 맹타를 휘두르는 이재현과 강민호가 후라도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KIA 역시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투입하며 삼성과의 첫 맞대결을 준비한다. 네일은 지난해 삼성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삼성 팬들은 최근 타선의 집중력과 상승세를 감안하여 후라도의 불운 탈출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 인물: 후라도제임스 네일이재현강민호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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