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골반 흔든 세리머니 하루 만에 끝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5
샌프란시스코 외야수들의 파격적인 세리머니가 MLB 역사상 처음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성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행동으로 인해 팬들과 언론의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선수들은 다음 경기에서 골반을 흔드는 대신 정중한 인사로 승리를 자축했다. 토니 비텔로 감독은 선수들의 끈끈함을 칭찬하며, 이정후 역시 어색한 동작으로 민망함을 드러냈다. 디애슬레틱 기자는 이정후의 빠른 퇴장과 SNS상 유머러스한 반응을 언급하며, 더 이상 ‘망측’ 세리머니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인물: 이정후토니 비텔로드류 길버트해리슨 베이더앤드류 배걸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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