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에서 아이 울음소리에 정신을 놓고 싶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엄마가 되니 식은땀을 흘리고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미쳐버리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능력에 감탄하며 미소만 지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비즈니스석에서 모친이 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발리 도착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1992년생인 랄랄은 지난해 비연예인과 결혼 후 7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