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5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KT광화문빌딩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26인 명단 발표 현장을 1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월드컵에서 손흥민, 이강인 등 핵심 선수들의 승선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며, 최근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국내파 선수들의 합류 가능성도 높다. 특히 전북 현대의 ‘게임 체인저’ 이승우와 울산 HD의 이동경 역시 막판 엔트리 경쟁에 불을 지폈다. 또한 독일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는 차세대 윙백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기혁, 권경원, 조위제 등도 최종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번 월드컵 중계에 나설 예정이며,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 박주영, 김신욱,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 등 초호화 중계진이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월드컵 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