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파리 패션 위크 도전을 앞두고 딸 라엘과의 솔직한 대화를 나누었다. 라엘은 엄마의 얼굴에 대해 ‘독특하다’고 평가하며, 파리에서 성공 가능성이 없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소라와 함께 에이전시를 찾아간 홍진경은 라엘의 톡톡 튀는 응원에 당황했지만, 훈훈한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파리 현지에서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며 오디션에 참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