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삶 애환 담은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15
육중완밴드가 5월 15일 신곡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를 발표했다. 이 곡은 새벽 알람에 눈을 뜨고, 가족을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길에 오르는 가장의 뒷모습을 그린 곡으로, 노후에 대한 불안, 자식의 미래, 부모의 병원비, 줄어들지 않는 대출 이자 등 중장년층의 실감 나는 애환이 담겼다. 노후에 대한 불안, 자식의 미래, 부모의 병원비, 줄어들지 않는 대출 이자 등 중장년층의 실감 나는 애환이 담겼다. 육중완밴드는 "이 노래는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오늘도 조용히 삶과 씨름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먹여 살리며 하루를 지켜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강한 존재인지 말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넥스지가 데뷔 2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며 다양한 체험형 코너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수가 밴드 문차일드의 동명 곡을 재해석한 '어 보이 프롬 더 문'을 발표했다.
관련 인물: 육중완이수넥스지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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