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아이유는 변우석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중요한 장면이 담겼다. 드라마 11회에서는 이안대군과 성희주가 결혼 계약서 공개 위기를 극복하고 선위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민정우를 비롯한 외척 세력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궁궐 화재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이안대군의 어머니 의현왕후와 형 선왕의 죽음으로 인해 비극적인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