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윤창호법 첫 적용자,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5
배우 손승원이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그는 지난 2018년에도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윤창호법’의 연예인 첫 적용 사례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최근에는 재판을 앞두고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추가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검찰은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으며, 다음 달 11일에 1심 선고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손승원은 ‘헤드윅’, ‘청춘시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지만, 반복되는 음주운전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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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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