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한혜진은 한명회의 후손으로서 해당 영화를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엄지윤은 이에 대해 엄흥도의 후손으로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장난스럽게 반응했고, 한혜진은 VOD 출시 후 시청 의사를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 1684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