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돌’에서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가 96세 외증조할머니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외증조할머니는 쌍둥이를 보자마자 ‘복스럽게 생겼다’며 미소를 지었고, 임라라는 아이들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울컥했다. 쌍둥이는 외증조할머니 앞에서 귀여운 개인기를 선보이며 사랑을 받았고, 할머니는 쌍둥이를 ‘강아지’라고 부르며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라라의 감동적인 모습과 쌍둥이의 귀여움에 많은 반응이 쏟아졌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여 쌍둥이를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에서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