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미가 서비스 운영 6주년을 맞아 암환자 전용 공감 매거진 ‘쉼’을 오픈했습니다. 이 매거진은 암 환우들의 실제 경험과 이야기에 집중하여 투병 수기, 인터뷰, 병원 정보 등 치료 과정 전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35만건, 누적 입원후기 2만5000건 이상을 확보하며 국내 암요양병원 플랫폼 시장에서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힐링미 관계자는 환우들이 정보뿐 아니라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큰 위로를 얻는다고 언급하며, ‘쉼’이 암환우들에게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