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하여 LA에서 시작된 로맨스를 공개한다. 빈지노는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유튜버이자 엄마, 모델, 배우, 정원사, 우리 집 환경 미화원이자 대통령’이라고 소개하며 그녀의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를 처음 만났을 때 ‘담배 있냐’고 물어봤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스테파니 미초바가 잘 피지도 못 했던 모습과 첫눈에 반하게 된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최근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한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LA에서 공연을 보러 간 경험을 공개하며, 그녀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드러냈다. 윤나라 셰프는 두 사람을 ‘보기만 해도 행복 바이러스 같은’ 존재로 칭하며,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