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신곡 발표..‘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

music 😊 긍정 OSEN 2026-05-14
육중완밴드가 오늘(15일) 신곡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를 발표했다. 이 곡은 새벽 알람에 무거운 몸으로 가족을 위해 일터로 향하는 가장들의 치열한 일상을 담아내, 듣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곡의 핵심은 단순히 힘든 현실을 한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너질 것 같은 하루를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존엄하고 가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육중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현실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는 SNS에서 접한 ‘노후 준비의 부재’에 대한 대중의 공감 글을 보며 곡을 구상하게 되었으며, 가족을 위해 자존심마저 내려놓고 다시 일어서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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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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