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주중 KBO리그 경기에서 한화가 10:1로 압승을 거두며 3연전에서 승리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타선 폭발을 바탕으로 키움을 제압했고, 승리 후 선수들과 함께 기뻐했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주중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획득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화의 3연전 승리는 팀 사기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